사색의 시인이라도 좋겠소 나는 일몰의 고갯길의 넘어가는 고행의 방랑자처럼 하늘에 비낀 노을 바라보며 시인의 마을에 밤이 오는 소리를 들을테요
[일반] 난 고독의 친구 방황의 친구 상념 끊기지않는
익명(218.157)
2022-02-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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