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쪽은 시대가 흐르면서
가치가 바뀌면 무쓸모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자면
절약이 미덕인 시대가 지나고
소비가 미덕인 시대가 오는 그런거지.

하지만 문학은 그런식으로 가치가 바뀌더라도
쓸모없어지는 일은 비교적 별로 없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