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려면 작품에 뚜렷한 비전이 있어야되. 그냥 재밌고 잘만 쓴 거는 금새 잊혀짐 계속 나오는 새로운 얘기들 책들에. 그걸 넘어설려면 내용에 인간 시대 사회를 아우르는 비전을 담아야되는데 그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님. 지금 당장 대중에 잘 알려져있고 뺀질거리는 작가들 길게봐도 10년 20년만 지나면 구시대 퇴물됨. 작품으로만 살아남는 게 진짜 어려움. 사람은 결국 자기만을 젤 위하지 더욱이나 요즘 누가 사회니 시대니 역사니 인간이니 심각히 고찰하고 인생을 걸어 진지하게 문제의식 가지려할까. 요즘같이 소재 주제로 과거의 그런 것들 차용해 적당히 무거운 척 있는 척만 하면서 자극적이고 화려한 표현들로 홀려놓고 내용은 신속 가벼운 산뜻한 스토리텔링이 각광받는 때에 더 어렵지. 영화도 글찮아.
처음부터 쓸모잇는게 아닐수도
그럴려면 작품에 뚜렷한 비전이 있어야되. 그냥 재밌고 잘만 쓴 거는 금새 잊혀짐 계속 나오는 새로운 얘기들 책들에. 그걸 넘어설려면 내용에 인간 시대 사회를 아우르는 비전을 담아야되는데 그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님. 지금 당장 대중에 잘 알려져있고 뺀질거리는 작가들 길게봐도 10년 20년만 지나면 구시대 퇴물됨. 작품으로만 살아남는 게 진짜 어려움. 사람은 결국 자기만을 젤 위하지 더욱이나 요즘 누가 사회니 시대니 역사니 인간이니 심각히 고찰하고 인생을 걸어 진지하게 문제의식 가지려할까. 요즘같이 소재 주제로 과거의 그런 것들 차용해 적당히 무거운 척 있는 척만 하면서 자극적이고 화려한 표현들로 홀려놓고 내용은 신속 가벼운 산뜻한 스토리텔링이 각광받는 때에 더 어렵지. 영화도 글찮아.
혹시 당신이 생각하시는 진또배기 작가 몇명만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