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혐오를 혐오한다' 마냥 제목 어그로가 존나 쎄서 읽기가 부담스러운 그런 책이였음
근데 읽어보니 ㄱㅆㅅㅌㅊ인데 어떻게 좋다고 설명하기가 힘듦 ㅈㅅ;
간단하게는 상식처럼 생각하던 청소년 범죄자는 부모가 문제다 란게 계속 뒤집어지는 느낌이였음
작중 심리묘사도 완전 세심하고 딱 딱 집어줘서 가독성도 좋고
무엇보다 앞에 해설이 기가 막혔음 평론가들 머단함 ㄹㅇ 머리에 쏙쏙 들어왔음 뒤돌면 사라지지만
저번에 독갤에서 얘기나오길래 읽기로 해봤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였다 ㄹㅇ
난 이게 이런 책인줄 몰랐음
근데 읽어보니 ㄱㅆㅅㅌㅊ인데 어떻게 좋다고 설명하기가 힘듦 ㅈㅅ;
간단하게는 상식처럼 생각하던 청소년 범죄자는 부모가 문제다 란게 계속 뒤집어지는 느낌이였음
작중 심리묘사도 완전 세심하고 딱 딱 집어줘서 가독성도 좋고
무엇보다 앞에 해설이 기가 막혔음 평론가들 머단함 ㄹㅇ 머리에 쏙쏙 들어왔음 뒤돌면 사라지지만
저번에 독갤에서 얘기나오길래 읽기로 해봤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였다 ㄹㅇ
난 이게 이런 책인줄 몰랐음
- dc official App
ㅇㅇ. 문학적으로 봐도 <인 콜드 블러드>보다 몇 배나 더 나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트루먼 카포티는 가해자들을 이용했지만, 이 작품의 작가는 가해자를 사랑했거든.
ㄴ ㅇㅈㅇㅈ 내가 스스로 할말이 될까싶지만 문학적/학술학적으로 뛰어난 작품이라는 소리에 완전 동의함. 읽으면서 시야가 엄청 넓어지는 느낌임. 전혀 경험하기 힘든 일인것도있지만 더 큰 무언가가 있는듯함 - dc App
어그로짙은 망상소설인줄 알았는데 보고싶어지네
ㄴ진짜 가해자 부모가 쓴 논픽션임..
저 제목에서 어떻게 어그로를 느낌근데? 신기하네..
ㄴㄴ 나도 그런건줄알았는데 완전 외통수더라. 좀 많이 충격적이였음 - dc App
이북으로 옛날에 사놓고 안읽었는데, 나도 엄청 좋다고 해서 샀던 기억은 나네.
ㄴ 어그로라고 단정지어서 말하긴했는데 오해살만한 의미로 해석될수도 있었을 듯? 정확하게 말하자면 제목을 보니 사회적으로 많이 민감한 얘기를 다룰듯해서 논란 가득한 책처럼 보여서 읽기가 망설여졌다임 ㅇㅇ - dc App
피코하고 자식 쉴드치는 내용일까봐 안 봤는데 땡기네요.
ㄴ 저도 그런 이야긴줄 알았는데 아녔었음 ㅇㅇ 중간까지 읽은 지금까지는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는책으로 느껴짐 - dc App
콜럼바인 고교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엘리펀트라는 영화가 있는 황금종려상 수상한 명작이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