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말하려는 책인지 모르겠음 내용정리 하자면 1부는 원래 쇠약한 인간이 채식하다 강제로 탕수육 먹여서 뱉고 자해 2부는 형부가 몽고반점 얘기듣고 패티시 있는지 보려고 벗기고 몸에 꽃그리고 영상찍고 ㅅㅅ함 3부는 정신병원에서 밥안먹고 탈출하다 붙잡힘을 반복하다 죽음 인데 난해하고 귀괴해서 오락 용으로도 그렇고 탕수육 뱉는 장면만 기억에 남고 해설 봐도 뭔소린지 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작가인터뷰 읽고 재독ㄱㄱ
한강은 다른 작품들이 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