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쪽이라는 짧은 분량에 어떻게 하면 잃어버린 낙원을 되찾나 해서 봤더니 죽음을 통해서가 아니라 성자가 사탄의 유혹을 말씀으로 이겨버리는 걸로 낙원을 회복했다 복낙원 끝! 이렇게 끝남 ㄹㅇ 진짜 뭔가 김빠진다.
사탄의 유혹도 당연하게도 나한테 오면 명예욕 재물욕 여러 가지 주겠다고 유혹하고 당연히 성자는 그러건 다 필요 없고 하느님(하늘)의 명예만 중요하고 현세의 명예는 의미가 없다거나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고 다른 철학자의 사상은 흠이 있지만 오직 히브리인들의 성서(성경-모세오경같은거)만이 완벽한 철학이다. 당연히 이렇게 모든 유혹을 논파하니 사탄은 말문이 막히고 마지막에 천사가 내려와 낙원이 회복되었다 하고 예수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끝, 진짜 이게 끝임. 왜 실낙원을 읽고 복낙원을 읽으면 후회하는지 알 거 같다 그래도 기독교도는 예수님의 말씀은 다 맞는 말만 하니까 한 번쯤은 봐두면 좋을 듯
그냥 신약성경 내용이네
실낙원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