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 스쿨 성추행
왜 학교 성추행은 끝이 없는 것인가
가라오케에 가자고 꼬셔서 호텔에 데려감 / 시험문제를 보여주려 해서 사양함 / 휴대전화를 사 줌 / 부 활동에서 '옷 벗어'라고 지도 / 담임으로부터의 끈질긴 '키요카쨔-응♡♡' 문자 / '(네가) 틈을 보인 것 아니냐'라고 피해자를 책망하는 2차 가해 / 은폐 체질 / 교육위원회의 무사안일주의... 등등
갓본의 외설 행위로 인해 처분을 받은 공립 초중고등학교 교원 수(검은 색 막대의 숫자는 징계 면직자 수)
여담인데 갓한민국의 초중고 교직원에 의해 성범죄 피해를 입은 학생 수 통계는 이러함
- dc official App
한국은 그냥 단어 하나만 잘못써도 성폭력으로 구분해서 강력범죄화 시킴. 범죄의 수준 차이를 좀 봐야할 듯
ㅇㅇ 그런 차이는 반영해야 하지. 혐한-일뽕들은 또 이런 통계 보고 한국이 성범죄 많다고 뭐라 하겠지만, 성범죄-성추행의 기준이 두 나라가 같지 않으니까 - dc App
갑자기 생각난 건데 그래서 각국 범죄율 비교할 땐 살인같이 보편적 기준이 있는 범죄를 보는 게 정확하대
흥미로운 책이다.
표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