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팔 생각은 없고.
심심치 않게 공급이든 수요든 글이 뜨긴 뜨던데
일반적으로는 이런 커뮤니티에서 거래는 암묵적으로 지양되었단 말이야?
그런데 독갤풍토는 하면 하고~라는 식인 거 같아서.
나름대로 논의는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건의해봄
당장 무슨 의견을 내놓으라는 게 아니고
그냥 나름 안건으로 삼아주면 어떨까? 하는 의견임.
만약 허용하게 된다면 아예 삽니다/팝니다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
어차피 완장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갤이니까 거래허용이든 거래금지든 큰 부작용은 없을 거 같아 의견이나 던져본다.
오
사고파는건 상관없는것같은데 저번에 글올라왔는데 삭제안됨
사실 규정에 금지가 없거든? 그래서 공식적으로 거래를 하지 말라는 건 아님. 근데 삽니다/팝니다 같은 탭을 만들어서 아예 카테고리화를 시켜버리면 자칫 커뮤니티 기능보다 중고장터 기능이 더 커질 것 같다는 우려가 들긴 함 - dc App
해서 거래글 올리는 건 자유지만 그걸 카테고리화해서 마치 권장하는 것처럼 해버리는 건 좀 아니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함. 뭐 다른 완장들도 의견이 있겠지? - dc App
그럼 그떄가서 폐지하면 되지 않을까?
일단 다른 완장들 자니까 걔네들 의견도 들어보자고 + 다른 갤러들 의견도 해서 뭔가 결론이 나면 그쪽으로. 내 맘대로 지금 정하긴 어렵겠네 - dc App
뭐 정한다기보단 걍 나는 한번쯤 재미삼아 안건으로 상정해보면 어떻겠누라는 의미임. 가볍게 받아들여주길. 어쩄든 긁어부스럼이 생기면 바로 폐지하면 되는 거 아닌가..하는게 내 생각.
나도 여기서 책 한 번 팔았는데, 파는데는 딱히 문제가 없었어. 다만 유동 개새들이 댓글로 거래완료라고 막 달더라 ㅋㅋ
거래완료
괜히 긁어부스럼 만들거같은데
지금처럼 하면 하고 식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중고장터화를 감수하고라도 매매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등 거래에 관한 어떤 공식적인 제스처를 취할 필요가 지금 당장은 별로 없는 거 같음
분기에 일주일 이렇게 정해서 바자회처럼 하면 재밌긴 할 듯
한달에 두번정도씩? 그건 의견 좋아뵈네
좋은데
솔직히 책거래를 굳이 여기서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나 싶음. 어지간히 팔고 싶으면 여기다가 올리겠지만은
그냥 지금 이대로가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