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잖게 영화를 비평하려는 혹은 그런 시늉을 하는 책이 아니고세계 최고 최대 영화 산업의 메카인 할리우드에서지속적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감독들의 필모와 커리어대해 객관적으로 올컬러로 사진 듬뿍 넣어서 다룬 작은 책이었음당시 이너넷이 발달하지않아 그런 정보가 드물던 시절인데메이져 감독부터 비급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다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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