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은 선택지가 꽤 많던데 다들 어디꺼 읽었냐? 솔직히 율리시스 별로 관심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더블린 삼부작에 큰 관심이 생기네.

일단 내가 애정하는 문학동네는 미리보기로 잠깐 봤는데 나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