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쪽 애들은 실제로 별로 안보는듯?
교양수준지식만필요하면 원전을굳이뭐더러읽음
별상관없을듯
제대로 공부하려면 필수
교양서에서 주저로 가야지 왜 원서로 가냐. 주저 번역본이면 충분하다고 봄
갤에선 대충 원전이 주저 번역본이라는 뜻으로 쓰임
갤에선이 아니라 걍 원서, 원저의 뜻이 두가지가 있어서 그럼 1. 기준이 되는 본디의 고전. 2. 베끼거나 번역한 책에 대하여 그 본디의 책. 그래서 원서와 원전으로 구분하는 경우 있는데, 대부분 영어원서와 원서, 불어원서와 원서 등으로 구별
영미 쪽 애들은 실제로 별로 안보는듯?
교양수준지식만필요하면 원전을굳이뭐더러읽음
별상관없을듯
제대로 공부하려면 필수
교양서에서 주저로 가야지 왜 원서로 가냐. 주저 번역본이면 충분하다고 봄
갤에선 대충 원전이 주저 번역본이라는 뜻으로 쓰임
갤에선이 아니라 걍 원서, 원저의 뜻이 두가지가 있어서 그럼 1. 기준이 되는 본디의 고전. 2. 베끼거나 번역한 책에 대하여 그 본디의 책. 그래서 원서와 원전으로 구분하는 경우 있는데, 대부분 영어원서와 원서, 불어원서와 원서 등으로 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