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본식 우울하고 쇠약한 몸에 자아만 비대해져서 별 시답지 않은거에 의미부여하고

우리나라 근대식 양공주 감성, 사랑하는 남자는 돈 벌러 마을을 떠나고 여자는 창녀짓하게 되는 그 틀딱 여설에 나오는 담배태우는 감성, 그 감성 쓰까쓰까한

소설인데 나쁘진 않았는데

명작 인건 잘 모르겠더라.


약간 현대미술식 과대포장법 인가? 이해하기 힘들고 설명해줘야 아하 명작이다 하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