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그거 빼면.. 마르크스하고 별 차이가 없음
마르크스가 유물론적 변증법. 즉 현실사회 과학은
실체인 자연에 대한 귀납적 관찰을 바탕으로 발전한다 에서...

포퍼는 그게 귀납적인개 아니라
반증 가능성이란 개념을 동원해서
이거... 사실 연역법임 귀납법은 불완정함
고로 마르크스 = 엉터리 ㅅㄱㅇ 하는데

사실 별 차이도 없을 뿐더러

현실의 자연과학이 그딴식으로 굴러갔냐 하는 반론에는
아무말도 못한단 문제점이 큼.
걍 귀납법으로 굴러간게 맞거든.
결국 마르크스의 사족에 불과함.


결국 과학철학은 현실 자연과학의 그림자에 불과한데.
거기서 어긋나버린 과학철학이 그만한 명성을 새운건
마르크스에 대한 대항마로 의도적으로 띄어줘서가 크다 봄.


오히려 나 변증법 받아들였는대요 하는 토머스쿤이
마르크스 하고 차별화된 과학철학을 보여줌.
차라리 토마스쿤이 마르크스 안티로 사용했음
더 확실하게 사용되었을거임.
다만 학자 본인 성향이란것도 중요해서
그렇겐 안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