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하나 훔쳤다고 징역 19년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저를 믿고 도와주신 은인을 생각하여 그 일에 대해서는 적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도움을 받자마자 저는 또다시 강도질을 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고달픕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제가 겪은 고통과 잃은 시간만 생각하면 또다시 비열한 악당이 되고 맙니다...
그래도 저를 믿고 도와주신 은인을 생각하여 그 일에 대해서는 적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도움을 받자마자 저는 또다시 강도질을 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고달픕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제가 겪은 고통과 잃은 시간만 생각하면 또다시 비열한 악당이 되고 맙니다...
자전적 수기를 써 임마 대박칠 거야
그래 수기를 쓰면 좋을거야! 그런데 제발 길게 쓰진 마
빅토르 위고란 사람이 잘 쓴다는데 그 사람한테 가봐
혁명을 일으켜 보는건 어떨까요? 1848년즈음이 적절할거 같은데
정보 : 레미제라블의 배경이된 6월봉기는 1832년 이다
제가 한 관상 보는 사람인데 조만간 시장님이 되실 관상인데요 힘내십쇼
나도 한 관상보는데 그거 그만둘듯
님 그러다 양딸 한 명 키울 것 같은데, 그러고서 잘 길러낼 자신은 있겠수? - dc App
빵 하나(컴퓨터보다 큼)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노력하면 동네 힘센 시장님 정도는 될 수 있을 거에여 화이팅!
우리 게이는 은촛대 훔쳐 가고 말이 많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