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서로 무엇에 입문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임? 입문서도 많은데 본인 목적에 따라 다른데 백종현 교수는 명성에 비해 글을 많이 못씀
한국사람이 쓴 거니까 문장 막히는 건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저자가 칸트 전공자,권위자라서. 칸트는 거의 모름. 철학사 배경도 없는데 그 책 목차에 칸트 철학사적 배경 파트도 있는 것 같아서
되에링 <칸트철학입문> 정도면 입문서로 족하고 학술서는 대부분 원서를 읽고나서 사고 방향이 확장되기 위해서 읽는 것 입문서를 읽고 원서와 원서 관련된 개론서와 병행독서 그리고 학술서로 점진적 독서 이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독서임
학술서보다는 입문서라 할 수 있지 않나. 칸트-헤겔 비교가 아니라 칸트철학 요약,헤겔철학 요약 식의 구성인데
통론이라 함
내 기준에서 입문하기 좋은 책은 아니고, 난 이런 장르를 학술로 분류함 찰스테일러의 <헤겔>도 비슷한 맥락에서
학술서로 무엇에 입문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임? 입문서도 많은데 본인 목적에 따라 다른데 백종현 교수는 명성에 비해 글을 많이 못씀
한국사람이 쓴 거니까 문장 막히는 건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저자가 칸트 전공자,권위자라서. 칸트는 거의 모름. 철학사 배경도 없는데 그 책 목차에 칸트 철학사적 배경 파트도 있는 것 같아서
되에링 <칸트철학입문> 정도면 입문서로 족하고 학술서는 대부분 원서를 읽고나서 사고 방향이 확장되기 위해서 읽는 것 입문서를 읽고 원서와 원서 관련된 개론서와 병행독서 그리고 학술서로 점진적 독서 이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독서임
학술서보다는 입문서라 할 수 있지 않나. 칸트-헤겔 비교가 아니라 칸트철학 요약,헤겔철학 요약 식의 구성인데
통론이라 함
내 기준에서 입문하기 좋은 책은 아니고, 난 이런 장르를 학술로 분류함 찰스테일러의 <헤겔>도 비슷한 맥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