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근간부터가 일왕=신의 자손이라 폐위 자체가 불가능하고그렇기에 왕을 모시는 쇼군체제로 굴러갔던 나라고지금도 총리 체제를 유지하는데일본 입장에서 선교사들은 그저 종교 전파가 아닌근간 자체를 백지화시키려는 국가 전복 테러리스트잖아
그게 이념적으로는 그런데, 실질적인 거로는 천황이라는 상징이 써먹을 데가 많아서 그랬을 거라고 생각함 당장 쇼군 자체도 천황 대리인 아니었나? 그런데 그 좋은 소재를 무용지물로 만드려고 하니 지배층들 입장에서는 탄압할 수밖에 없지 당장 조선 사례랑 비슷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