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원 교수 자체가 프리즘이 넓은 양반이 아니고


알튀세르가 해석한 스피노자를 그냥 답습하는 경우가 많음.


정동이론도 알튀세르의 원자론 가져다 해석하는 경향도 많이보이고


결국 윤리학수업도 일별해봤는데 좀 개조맑스주의 냄새가 나더라


스티븐 내들러 <에티카를 읽는다> 의 경우 되게 밸런스 잡힌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