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삶애서의 살인과
국가적 차원, 즉 전쟁터에서의 살인은 서로 다른 도덕을 가지고 잇능 거 아님?
사람 죽는 게 어디서든 똑같이 끔찍한 행위일지라도
로쟈가 전쟁터의 나폴레옹을 자신의 일상적 삶에 끌어와서 살인에 대해 사유한 건 이해가 잘 안 감
너무 비약적인 사고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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