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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내용나온대서 첨에 에스텔러 뺐기는게 그거고 당연히 비디가 진히로인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조랑 비디가 결혼하는거보고 ㄹㅇ 골때렸음;;;
물론 사랑보다는 핍의 정신적 성장이 중요한 작품이긴한데 정작 성장한 핍이 남은 평생 독신으로 살아가게만들어버릴줄은 상상도못했어
갑자기 조랑 비디가 결혼하는거보고 ㄹㅇ 골때렸음;;;
물론 사랑보다는 핍의 정신적 성장이 중요한 작품이긴한데 정작 성장한 핍이 남은 평생 독신으로 살아가게만들어버릴줄은 상상도못했어
읽었는데 기억도 안나누
그 후견인이 누구인지가 엄청 중요하지 않았나? 기억 안나는거 보면 누구랑 결혼하는지가 별로 안중요햇던거 같은데
후견인이 첨에 어릴적에 도와줬던 범죄자였던게 놀랍긴했어 근데 나름 행복하고 건실하게 살아갈려는 주인공 눈앞에서 ntr하니까 조끔 띵하더라구
난 뭔가 비디랑 핍 대화할때 얘네 둘은 안이어지겠다는 생각 들었었음 조랑 이어질거같았음
새출발에 맞는 산뜻하고 진실한만남이 있을줄알았어 나이차가 아무래도 조랑 비디랑 좀 많다보니 상상도못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