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헬레니즘과 반대되는 헤브라이즘 부터가 그런 용어고
그런식으로 기독교와 그에서 기원한 도덕을 공격하면서
지칭으로는 유대인 어쩌고 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런 구절이 반유대주의 비판한 구절보단 몇배는 많았음.
이는 흔히들 쉽게 쓰였다 일컬어지는
도덕의 계보 같은 책에서 오히려 두드러짐.
물론...
기독교 자채를 까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를리가 없음으로 저렇게 쓴게 이해는 감.
다만
대충 쓱 읽으면 반유대철학이 맞고
나치에서 띄어준 것도 이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