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12시에 인터넷 커뮤니티에 적용할 수 있는 비문학서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일을 시작한다.

  상당한 내용을 발췌독 하면서 그걸 내 입맛대로 가독성 좋게 해석하고 변형한 내용도 올라갈거야

  토대가 되는 3개 게시글을 올린 다음에

  사거나 빌려볼만한 인터넷 관련 서적들을 5-6권 정도 리뷰할꺼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회적으로 커뮤니티 관리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섞일 수 있고.

  내가 이 부분에서 최대한 중립적인 관점을 노력해도. 혹시라도 유동들의 오해나. 이간질로 피곤해질것 같다.(중립적일 수 있기나 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자칫했다가는 너무 불탈 떡밥이라 미리 이야기한다.

  커뮤니티를 비판/비평하는건 하는건 그게 책을 근거로 하는 거라도 민감도가 높다.

  생각보다 별로라 별 관심 못받거나. 개같이 불타거나 둘중 하나임.

  완장들이 커뮤니티 이끌어온 경험이 있는만큼 나보다 더 잘 알거라 생각한다. 솔직히 다 아는 이야기 정리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하여튼 내일은 민감한 떡밥이 투척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민감한 이야기라 완장들 입장에서 피곤할거라는걸 고생할꺼라는걸 미리 이야기했다.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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