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조차 근간으로 자리 잡았는데 간혹 영지주의든 밀교든 조께 이교도적 성격 강조하면서
신과의 합일......소피아......분출....하나로의 회귀...... 같은 거 양놈들 꺼 파고들면 거의 플로티누스 근간이라는 점에서
플라톤의 신비주의 극대화 버전이거든요.......
물론 엔네아데스 자체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글이긴 하지만, 사실 전공자나 어느 정도 지식 없이 파고 들면 바로 주화입마 하기 딱 좋음.
물론 이런 성격이 플라톤 이전 파르메니데스나 엠페도클레스 파편들도 좀 그런 향이 진하게 나긴 하는데 플라톤으로 정화하면 낫다---
그러니 차근차근 대화편 파자
엔네아데스를 어찌 읽었습니까 휴먼
아... 그렇구나
https://youtu.be/9Tp9HfY_E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