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러시아 이런건 디게 설명문같고 복잡함.

이게 번역가 잘못인지 책이 별로인 책을 골랐는지 나랑 그냥 안맞는건지 머리가 딸리는건지 여러 이유가 섞였겠지만 읽기가 조금 힘듦

그래서 해외책들은 사고 걍 책장에 썩혀놓기만 할까봐 안샀는데

딴갤에서 해외 책들이 국내보다 훨씬 재밌다고 하는 글을 봐서 읽어보려함


우선 진짜 유명한 파우스트? 뇌? 신 그런거랑

읽는다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기본 소양같은 책이라지만 위에서 말한 이유들땜시 미루던 노인과 바다 죄와 벌 어린왕자 등등 읽을까하는데

사실 혼자 계획할라니까 이게 맞는지 싶어서 입문하기 좋은 책? 독서의 방향성들에대해 조언좀 구하고싶어서 글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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