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 이번권은 읽으면서 계속 머리속을 멤도는 단어가 있었다.
이건 토인비의 영역이 아닌거 같은데?
2. 그는 문명을 지속적으로 비교하면서 본인만의 문명관을 우리들에게 전달한다. 지엽적으로 보면 개개인이 뭉치면 문명이다. 하지만 개개인의 의식을 얘기하는 것은?? 철학의 영역이라 생각되기에 그리고 어떻게 보면 철학사가 더 잘하는거 아닌가 생각되기에 계속 이 질문이 머리속을 멤돌았다.
3. 만약에 이 권을 읽으신다면 마지막의 종합만 읽으셔도 될 듯 하다. 나같은 경우는 이번권에서 큰 감명은 못받았다.
토인비의 썰이 재밌으니 볼만은 하다만 나에겐 의문인 권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