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전쟁> 시리즈의 존 스칼지 작가인데 다른 유쾌한 작품들과 다르게 무게감 있게 진행됨.
뭣보다 소재가 존나 흥미롭다. 여전히 짧고 명쾌한 문장이라 술술 넘어감.
한시간 정도 읽었는데 벌써 2/3는 읽은듯.
단편정도의 분량이라 가볍게 한번쯤 읽어볼만함.
소재가 끌린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뭣보다 소재가 존나 흥미롭다. 여전히 짧고 명쾌한 문장이라 술술 넘어감.
한시간 정도 읽었는데 벌써 2/3는 읽은듯.
단편정도의 분량이라 가볍게 한번쯤 읽어볼만함.
소재가 끌린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신을 로켓 추진체로 써먹어서 제목이 신엔진일줄이야...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읽었죠. 레드 셔츠도 그렇고, 기빌한 면이 있는 작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