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공허하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지금까지 돌이켜보면 잠깐 행복한 순간은 있었지만 그행복이 지속적이진 않았어서 인생을 통틀어보면 별로 행복하지는 않았던거같아...혹시 이럴때 읽을만한 책 없을까??
스물 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장바구니에 있던건데 함 읽어볼게요 고마워요!
스토리 기대는 하지 말고 그냥 주인공에 공감"해줘"
뉴턴 - 행복지원제도
추천 감사해요
형님 장난입니다 오헨리 단편선 추천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추천하고 싶군요... 안 읽어봤지만.
최근에 시 별로 안읽었었는데 이참에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석영중 교수의 역자 해설이 예술적이라 이걸로 읽는것을 추천
감사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네..들어볼게요^^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따 - dc App
당신의 삶은 누가 통제하는가ㅡwilliam glasser. 자계서 아닙니다.
남아있는 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