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책이었는데
흑백 그림에 "독수리의 부리는 왜 노랄까?" 같은 딱히 쓸모는 없지만 궁금한 질문이나
잠이 잘 안 올 때 할 법한 생각들 적힌 그림책이었음
초등학교 다닐 때 교실 구석에 책 쌓인 곳 있었는데 거기에 있었음
대충 이런 책이었는데
흑백 그림에 "독수리의 부리는 왜 노랄까?" 같은 딱히 쓸모는 없지만 궁금한 질문이나
잠이 잘 안 올 때 할 법한 생각들 적힌 그림책이었음
초등학교 다닐 때 교실 구석에 책 쌓인 곳 있었는데 거기에 있었음
웜피키드인가
이건 아닌 거 같음. 깔끔하다기 보다는 애들 낙서처럼 좀 삐죽한 그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