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매독, 정신착란
베버> 정신이상 병력, 성기능 장애
하이데거> 1차대전때 입대햇지만 2개월만에 건강이상으로 제대
푸코>건강이상으로 면제
데리다>군복무 대신 교사 신청해서 대리복무
들뢰즈>일생동안 기관지 안좋았고 젊을때 폐절제함. 끝내 폐병으로 비관하다 투신 자살
전부 태생적 약골에 병치레함. 또 전부 정치적으로 의심스러운 활동에 연루됨. 이게 우연일까?
니체> 매독, 정신착란
베버> 정신이상 병력, 성기능 장애
하이데거> 1차대전때 입대햇지만 2개월만에 건강이상으로 제대
푸코>건강이상으로 면제
데리다>군복무 대신 교사 신청해서 대리복무
들뢰즈>일생동안 기관지 안좋았고 젊을때 폐절제함. 끝내 폐병으로 비관하다 투신 자살
전부 태생적 약골에 병치레함. 또 전부 정치적으로 의심스러운 활동에 연루됨. 이게 우연일까?
우연일듯
아차차 니체의 철학에 따르면 모든것은 필연적으로 우연인것을
병든 철학자의 원형
베버에 따르면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자연과학 하는 새끼 아닌이상 니체와 맑스의 그림자에서 자유로운건 불가능한데
스노비즘적 독서와 글쓰기를 하는 듯. 이런 식의 독서는 안 하느니만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