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대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인간의 보편적인 부분 건드리는 건 질질짜면서 잘 읽는데

뭔가 뭔가 작위적이거나 역사적으로 문학사적으로 가치가 있다 이런작품은 잘 모르겠음.

그 시대에는 그게 큰 가치 였는데 지금와서 어케하라고 이런느낌.

대표적으로 마담 보바리, 고도를 기다리며 이런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