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대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인간의 보편적인 부분 건드리는 건 질질짜면서 잘 읽는데
뭔가 뭔가 작위적이거나 역사적으로 문학사적으로 가치가 있다 이런작품은 잘 모르겠음.
그 시대에는 그게 큰 가치 였는데 지금와서 어케하라고 이런느낌.
대표적으로 마담 보바리, 고도를 기다리며 이런 작품들.
인간의 보편적인 부분 건드리는 건 질질짜면서 잘 읽는데
뭔가 뭔가 작위적이거나 역사적으로 문학사적으로 가치가 있다 이런작품은 잘 모르겠음.
그 시대에는 그게 큰 가치 였는데 지금와서 어케하라고 이런느낌.
대표적으로 마담 보바리, 고도를 기다리며 이런 작품들.
다수의 사람들이 님같은 입장에 선다면 그 이후로 고전에서 내려오겠죠 머
가치가 있다는건 말그대로 가치가 있다는거지 그게 이건 감동적이다 재밌다라는 걸 의미하진 않지
아항 그러긴하네
사실 그 당시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명작으로 느껴지는것들이 좀 있음. 요즘사람이 보기엔 시시해보일수 있지
나도 개츠비 읽고 이딴게 왜 명작?햇음 로브그리예 질투 개명작이라길래 읽엇는데 뭔씨발 기하학적 묘사하는데 뭐하는건지 ㅋㅋ
그러면 개츠비는 미국판 잃어버림 세대에 대해 이야기 히는것이며, 과거의 순수했던 시절 어쩌고 물질만능주의의 허무함 어쩌고
요즘 명작이라 불리는 책들도 미래 사람들이 보면 이딴 게 왜 명작? 일듯 ㅋㅋㅋㅋ
보봐리 부인, 위대한 개츠비 등은 일단 읽는 재미가 있음. 처음 작품이 나올 때의 시의성은 이제 사라졌지만, 읽는 재미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용서가 됨. 로브그리예 질투 같은 작품은 아예 내용 이해가 안되었음 - 명작이고 뭐건 간에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
보바리야말로 인간의 보편적인부분 아니냐?
나는 제인 오스틴이 딱 그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