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고전은 진짜 보편적으로 학계에서 정전(canon)으로 취급받는걸 말함. 장르의 효시라던가 그 끝판왕같은 작품.

예를 들어서 서사시는 일리아드, 오뒷세이아, 신곡. 비극은 참주 오이디푸스, 연극은 셰익스피어 소설은 돈키호테 같은.

소설은 근대 문학 산문 장르인데 그렇게 오래된거 아니라서 해석하는 문학이론마다 지맘대로 존나 갈림

도끼 빨지만 나보코프같이 병신취급하는 경우도 있고 루카치는 조이스 카프카같은 모더니즘 ㄹㅇ 개무시함

그래서 난 소설은 그냥 땡기는거 보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