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K 유튜브에서 민음사 편집자가 극찬하길래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빌려봤는데 울림이 길게 남아. 지난 주말에 다 읽고 (얇은데 다 읽기까진 좀 걸렸음) 디깅하니까 하루키가 좋아해서 직접 번역도 했다더라.
나는 생소한 작가와 책이어서 나같은 독붕이를 위해 일단 여기도 올려봄. 일단 이책도 재독위해서 하나 사고 이 작가 다른 책이랑 캐럴오츠 대디라브도 사려고 함. 세뱃돈 아직 남았으니까 플렉스로다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