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이런건 모르겠고
글빨하고 재미만으로 고전반열.


근데 사실 고전으로 꼽히는 책 상당수가
무려 대단한 사상이 있다기보단
당대에는 재미로 읽혔고
현대에는 그 시대상을 표현하는 자료로써 다뤄지는데


뒤마나 김용은 현대에도 재미로 읽힘.
물론 김용은 죽은지 얼마 안되서
뒤마처럼 앞으로도 계속 가능할지가 의문이지만
가능하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