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런 욕망을 자극하긴 했는데...
여주가 그걸 대놓고 바라지는 않음


정확히는 여주는 존나 선량하고 당당하고 한데...
결국 독자가 원하는건 남자 낚기 대리만족.


즉... 18세기판 김치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