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터넷의 미래 우리는 무엇을 멈춰야 하나?
조너선 지트레인 (하버드 대학교 법학과 교수) (2014년)(스마트폰 대중화 초창기)
핵심주제 (커뮤니티를 규정하는 분위기 인터넷 초창기의 환경적 태생적 계보)(커뮤니티의 가치)
A.인터넷과 플랫폼은 미완성인채 발매되었다.
플랫폼의 사용자들이 무엇을 해야할지 스스로 생각하도록 서비스 이용자에게 넘겼다.
이 개방성은 '생산성' 을 탄생시킨다. 그러나 개방성의 남용에 대한 반응은 '잠금' 이다.
미성숙한채 발명된 인터넷은 그 개방성 덕분에 성숙한 잠금 모델과의 경쟁에서 성공했다.
안정성의 필요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만약 보안문제가 악화하고 두려움이 확산된다면 일반 이용자는 '잠금' 을 이용함으로서 발전을 저하시킬 것이다. (vpn) (통피)
독점적 네트워크는 수백만 명의 가업자를 유지했으나 사멸했다.
인터넷 구성자는 주류 지배를 상상하면서 설계하지 않았다. 그것이 성공의 요인이었다.
널리 알려지기까지 유기적으로 발전 할 수 있었다.
덕분에 비평가들에게 주의를 끌지 않았다.
인터넷과 비교했을때 초기 온라인 정보 서비스는 매우 다른 기술적이고 비즈니스적인 모델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그 서비스는 보안행동의 위협에 관해 더 민감했으나 기술혁신이 어렵게 되었다.
인터넷은 모든 사용자가 호의적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가정함으로서. 경쟁에서 승리했다.
예를 들면 초창기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을 일상적으로 스파이질하지 않았다.
pc 성공의 요인은 싼 가격이 아니라 '생성적' 이라는 것이다. pc는 누구라도 재프로그램하고 목적을 바꾸도록 개방되어 있었다.
이를 통해 법률적이고 비즈니스 관습적인 장애물을 제거했다.
시작부터 독점적 네트워크와 통제의 기풍과는 다른 방향을 향했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목적은 뉴스나 일기와 같은 특정한 세트의 정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인터넷 설계자들은 학구적인 사람들이었고 인터넷에 대한 타고난 관심때문에 인터넷 일에 착수했다는 점에서 아마추어 였으나 인터넷 개발에 풀타임으로 전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전문가였다. (신 기술을 배울 열정과 시간 돈이 있다.)
즉 인터넷 구성자는 주로 학구적인 연구자와 부업을 가진 회사의 엔지니어였다.
최초의 개발자들은 네트워크를 통제하는 것이나 네트워크의 이용자의 행동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네트워크의 남용은 걱정하지 않았다. 사용하는 사람들은 네트워크가 작동하는 것을 보고 싶은 욕망에 얽매인 엔지니어들이기 때문이다. (공돌이)
결과적으로 특정한 사람이 소유하지 않은 네트워크가 되었고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되었다.
인터넷은 거대한 광장이자 장터였다.
충분히 완성된 건축물이라기보다 하나의 플랫폼 그 플랫폼을 위해 코드를 (기여) 하고 싶은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구조였다.
B. 이 구조에는 윤리적 가정이 있다.
제 삼자가 훌륭하고 유용한 코드를(기여)를 작성할 것이라는 믿음이다.
장치의 이용자가 휼룡하고 유용한 코드(정보) 잠재적으로 해로운 코드(분탕)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인터넷의 구성자가 정한 단순한 디자인은 기술을 능가하는 도덕적 원칙과 함깨할때 이해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연 원칙과 '당신의 이웃을 신뢰하라' 식 접근방식에 어떤 해석을 하는 가이다.
지연 원칙은 네트워크가 직명하는 대부분의 문제가 나중에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해결될 수 있다는 가정과 결점을 극복하고. 용도를 계속해서 추가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문제를 만들기보다 해결하는것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는 가정이다.
또한 체제를 붕괴시키지 않을 정도로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했다.
그러나 현실에서 안정한 공공시설과 이용자에 대한 거의 일시적인 신뢰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제 인터넷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섭이 시도된다면 그 간섭이 구제하려고 노력 중인 환경 (인터넷)을 파괴할 수도 있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오늘날의 문제는 네트워크가 더 빠르고 처리기는 더 강력하며 이용자는 덜 숙련되어 있다는 것이다.(컴퓨터를 다룰 줄 모른다.) (인터넷의 구성요소를 모른다.)
컴퓨터 구조가 보안보다 유연성에 맞추어져 있는지 그 구조를 변경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많은 비용이 드는지 이해해야 한다.
컴퓨터는 소유자가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네트워크는 끊임없이 강화되었고.
관리자들은 이미 알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에 수리를 하는 것에 게을렀고
계정에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암호를 선택할 때에도 종종 완전히 예측 가능한 암호를 골랐다.
C. '생성적' 시스템 (공유제)는 세가지 가정(원칙)에 유지된다.
시스템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
시스템이 아직 상상하지 못한 많은 가능성을 지닌것. (성장가능성)
효과적인 이용을 발명하고 공유하리라고 믿을 수 있을것.
그러나 '생성성'은 수년치의 중요한 통신과 서류가 있는 pc가 손상을 입을때 엄청난 위기가 닥칠 것이다. (서버 마비,손상, 해킹)(구글 본사 해킹)
이후 사람들이 '생성성' 보다 보안을 좋아하게 되고 인터넷과 pc시스템의 장점이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이 다음에 등장하는 서비스는 '생성성'에 비싼 갚을 요구할지도 모른다.
다행스럽게도 나쁜 코드(가짜 뉴스)(정보)를 지지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없었다.
이용자를 속이는 프로그램은 재미나 호기심을 위해서 작성되었다.(1990년대 시점) (2000년대 시점)
나쁜 코드는 불법 마약이라기보다 낙서같았다. 싸우는데 드는 비용은 적었다. 낙서를 만들기 위한 경제적 동기가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인터넷이 주류화 되면서 상술한 요소들은 사라졌다.
안타깝게도 경제학은 무자비하다 바이러스(선동 정보)(가짜 뉴스)는 가치 있는 재산이고 신흥 산업을 조장한다.
2006년 기준 pc 사용자는 늘어나는데
바이러스의 전쟁에서 패하고 있다. 운영 시스템 개발자는 취약점을 교체 수정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임시방편)
한 마이크로스프트 경영자는
당신이 루스키트 와 고급 스파이워어 프로그램을 삭제하러 할때 궤도에서 핵무기로 공격하지 않고 회복하는 방법은 없다. (해결방법은 포멧 리셋 뿐이다.)
물론 전문가들은 인터넷 하부구조의 취약성을 알고 있고 이 사실은 점점 퍼져나가고 있다.
결과는 분수령적 보안 순간이거나 많은 공격으로 인한 더 느린 죽음이다.
웹 사이트 운영자를 방문하는 것은 웹 사이트 운영자를 신뢰하는것 뿐만 아니라. 제 삼자와 모든 제삼자(이용자)
광고주와 같은 제 4자를 신뢰하는 것이다.
pc의 가장 큰 특징은 최소한의 게이트핑과 함께 새로운 기능에 개방적이라는 것에 있다. 설명했듯 이는 pc 의 가장 큰 위험이다.
(pc의 응용프로그램화)
블랙베리 비디오게임 콘솔 등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생성성' 은 도전받을 것이다.
만약 인터넷이 보완을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더라면 인터넷은 그것이 누리고 있었던 것과 같은 성공을 1988년만큼 일찍이라도 달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인터넷이 덜 규제받은 것에는 인터넷의 구조에 달려 있다. 덕분에 대부분의 정부에 인터넷 구조에 크게 간섭하는 것을 삼갈 이유를 제공한다.
D.정지 후
대안과 문제들
생성성의 정의와 이점과 결점
미래의 기술혁신을 줄이고 감시와 통제의 침략적 형태를 촉진시킬 우려가 있다.
정리해보자.
침체상태에서 시작하여 많은 출저로부터의 기여를 수용하고. 특별한 성공과 예기치 않은 주류의 채택을 경험한 다음 바로 그 성공 때문에 새롭고 심각한 문제들에 직면한다.
그 대안을 위해 생성적 시스템을 버리게 함으로서 생성적 시스템에 치명적 위협을 제기할 수 있다.
독점적 네트워크 시대로 되돌아갈 경우 혁신을 제한 시킬 수 있다. 모험적 기업들은 중립적 넷에서 개방적 pc없이 성공하기 힘들다.
생성적 시스템의 지지자들의 비판
생성성의 성공에 따르는 결점을 무시한다.
반대로 새로운 참가자들(경쟁자들)은 그 시스템이 작용을 잘 하게 만드는 기풍을 오해하거나 비웃기 때문이고
그 시스템과 관계없는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것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스템에서 생존했던 사례에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인터넷을 유지하는 '생성성' 이란
광범위한 참여자의 기여를 통해 뜻밖의 변화를 생기게 하는 시스템 능력이다.
협력하여 일하거나 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변화와 짝지어준다.
인터넷에 관한 공동 사용권 (공공재) 에서 도출된다.
학자들은 분산되고 규제가 철페된 인터넷 하부구조를 관찰하면서 이러한 특성이 번성할 수 있는 과정을 주목했다. (DC인사이디드)(음지)
생성적 산출은 외적 가치와의 관계에 의해서 좋거나 나쁘게 판단될 수 있다.
저작권자들은 합리적으로 생성적 시스템의 파괴적 잠재력을 나쁘게 생각할것이다.
생성적 시스템은 진입 장벽을 줄이고 경쟁하고자 의도조차 하지 않은 제3자의 기여를 허용하고 촉진시킨다. (연결)
위키와 블로그의 힘은 그 사용에 흥미를 느낀 이용자들이 매우 쉽사리 선택한다는 것에서 생긴다.
이는 노력이라기보다는 영감이다.
무수한 아이디어를 좀 서투르게 수선하는 것이다. (잉여짓)
이는 취미에 열중하는 사람들의 탐닉으로 간주될지 모르나.
지금까지 아마추어에 의해 시작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발견하기란 어렵다.
생성성은 발명의 근원이며 공개적 네트워크는 발명의 결과를 공유하기 쉽게 만든다.
C. 참여 이론
누구든 가장 휼룡한 장인은 아닐지라도 어떤 것을 건축하는데 가지게 되는 독특한 즐거움이 있다. (성취감)
경제적 교환처럼 서로를 돕는 시스템의 장점을 주목하게 만든다.
이는 노골적인 기대 없이 다른 사람들을 원조하는 사람들의 경제에 의해서 창조된다.
인터넷을 통해 낮선 사람들이 역경에 처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은 경이와 우정을 낳게 한다.
다두정치는 에너지와 노력의 낭비로 끝날 수 있다.(군중심리 정치?)
그럼에도 모호한 변화시킬 힘이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 시키는 데 보다 낫다.
이 결과는 지배권력이 기술의 생산보다
자신의 정보 환경을 더 잘 생성할 수 있게 만드는 도구(정보 이념)로 변화시킬 것이다.
생성적 패턴은 이러하다.
1,아이디어는 침체상태에서 시작한다.
2.야심적이지만 불완전하다 지연원칙의 윤리성을 받아들이며서 부분적으로 이행되고 어떻게 해서든 공개된다.
3.기여는 모든 곳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사용의 쇄도로 끝난다.
4.성공은 뜻밖에 달성된다. 그리고 대중의 더 높은 관심은 한층 더 많은 사용을 초래한다.
5.성공은 갑자기 끝난다 더 새로운 이용자들이 실험과 기여의 아이디어에 정통하지 않고. 다른 이용자들은 시스템의 개방성을 바람직하지 않은 목적에 이용한 준비가 되어 있을때 '이웃은 떠나 간다.'
6. 바로 이 시스템의 인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한 사유화 운동이 일어난다. (예를 들면 공유지를 사유화하기 위해 울타리를 치기)
그러나 pc의 성공은 실험의 성공을 넘어 확실한 이해관계를 창조했다는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이는 적대적이고 무서운 검열을 위한 토대를 놓으면서 지나친 반응이 될 것인지 볼 것이다.
결국 콘텐츠와 사회적 층에서 불필요한 통제를 고려하는 결과로 끝날 것이다.
멈춤에 실패해 잠금으로 대세가 이동할 경우 정보 생태계의 생성성이 무너질 것이다. 그것은 막대한 손실이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법은 경계가 유연하다. 이 유연성은 검사와 경찰의 결정권과 무법자의 책략에서 유래한다. 선제, 특별명령, 감시,
1.선제(선점) (preemption)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 발생하기 전에 대비하여 미리 앞지르고 계획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2.특별명령
법원 명령과 비슷한 특정행동을 금지하는 형태 계엄령 외출금지 등등
3.감시
서로의 약점을 공유하게 만들어. 혼란을 일으키지 않게 만드는 행위. 미쉘 푸코의 감시와 처벌을 참조할것.
D. 폭주하는 혹은 모순된 지점.
속박된 장치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쥐와 고양이 게임은 고양이 쪽으로 기운다. (힘 있는 집단이 규칙을 어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블로그의 민감한 단어들을 제거해준다.
만약 최첨단의 정보 생태계가 핵심에서 생성적이 아닌 정보 생태계로 진화하면 권위주의적 정부는 테크놀로지나 서비스를 바꾸거나 영향의 폭을 줄일 필요 없이 정부의 뜻을 더 쉽게 강행하는 능력을 물려받을 것이다. (빅 브라더 1984)
이 '감시' 특성을 이용하여 조용히 강행하는 능력은 걱정스러운 것이다.
정치적 자유주의화를 포기하면서 시장의 이익을 이용하고 싶은 많은 정부들처럼 (기업도 적용된다)
만약 우리가 속박된 장치가 지배력을 갖는 정보 생태계로 이주한다면 그러한 아날로그 타입의 안전판이 약해질 것이다. (법)(경찰)등
E. 정부에 대한 방어계획들 (외부집단에 대한 방어물)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암호화 encryption를 활용한다.(밈) (이모티콘) 최근엔 모임에 모임을 만드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인터넷을 서핑할 때, 대부분의 웹싸이트를 슬쩍 들어다보기 쉽다.
인터넷에서 공정한 이용이란 실제로 부분적으로 습관과 관습에 의거하는 애매한 4인자 테스트에 의해서 결정된다.
초창기 인터넷은 커뮤니케이션보다는 (SNS보다는) 디지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기대했다.
인터넷이 폭발하면서(성공하면서)(닷컴 버블이 터지면서?) 백과사전식 정보전달은 쇠퇴하고 페쇠적인 컨텐츠는 화제 위주의 웹 페이지의 생산적 확산과 웹 페이지의 위치를 찾아낼 수 있었던 검색 엔진에 밀려났다.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위키피디아다.
위키피디아의 탄생을 알아보자.
짐보 웨일즈는 닷컴 버블이 터지고. 자금이 바닥나자
기사가 공중에 공개되기 전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고 않고 긴 재검토 과정을 견디지도 않는 백과사전을 생산하는 방법을 추구했다.
2001년 1월 위키피디아가 탄생했다.
위키피디아의 세가지 속성은 다음과 같다.
1. 중립적인 관점을 주장하는 아이디어를 강조하고. 페이지에 대해 행하는 모든 하나하나의 편집을 (단어를) 추적했다. 그리고 사람은 각각의 잇다른 편집이 페이지가 어떻게 실렸는지 알아보기 위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페이지를 돌아볼 수 있었다.
몇번의 클릭으로 파괴되기 전(수정되기 전)의 모습으로 되돌려서 전의 기사를 본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었다.
잘못된 실수들은 박제되었다.
2. 주요 페이지 옆에 토론 페이지를 두는 규정이었다.
어떤 것에 대한 설명의 부재는 그것을 충분히 의심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토론 페이지는 새로운 이용자들이 페이지를 변경하는 쪽으로 그리고 변경이 이뤄진 페이지에 관심을 가진 (해당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합의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쪽으로 변화하도록 도왔다
3.핵심적인 최초의 편집자들이었다.(창업자들)
초기에 위키피디아는 침체 상태였다.
여기에 '이웃을 신뢰하기' '지연' 원칙들을 구체화하고. 포스텔의 법을 적용시켰는데.
포스텔의 법이란 인터넷 창설자 가운데 한 사람이 인터넷 프로토콜 발전의 철학을 설명하기 위하여 쓴 것이다.
"당신이 하는 일에서 보수적이도록 하라, 그러나 당신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아들이는 것에서는 진보적이도록 하라"
위키피디아의 최초 개발자들은 같은 목적을 공유했다.
누가 권한이 있는지 결정하는 대신 기사를 쓰고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러한 행동 구범으로 비공식적 도제 제도를 통한 오래된 행동 규범이 탄생하고. 학습되었다.
위키피디아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문제도 발생했는데 각 기사 (문서)에 관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았던 편집자들이었다.
한 사람은 Scientology를 cult로 바꾸려 했고. 다른 사람은 그것을 '종교'로 바꾸려 했다.
그리고 전자는 다시 본래대로 되돌려놓으려 했다.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 Scientology라는 종교 단체를 문제적인 종교단체의 상징으로 바꾸려 했고. 이를 종교 전체에 적용하려 했다는 것 같다. 일종의 병림픽이라 이해하면 될것 같다.)
이를 편집전쟁이라 불리는데. 이는 체력이 있는 사람이 결정해야할 문제인가? (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가?)
대안으로 위키피디아는 세 번 되돌리기 법칙을 발전시켰다.
그렇다면 편집자는 어떤 방식으로 관리자가 되는가? 많은 편집을 행한 다음 (기여를 한 만큼)(시간을 투자함으로서) 그리고 내부의 투표나 절차를 통해 관리자가 된다. 그리고 반스타(개념글 제도)를 정착시켰다.
말 그대로 유용하다고 판단된. 문서는 훈장 혹은 메달과 유사한 표시를 게시글에 받게 된다.(당근)(보상)
물론 완벽하지 않다. 위키피디아의 문서 품질들은 다르다.
익숙한 주제에 관한 기사들은 매우 정보적일 수 있다.
한편 더 모호한 기사들은 한결같지 않다. 문제는 더 커질 것이다.
F.성공의 대가
인터넷과 pc가 벽지에서 사회의 주류로 이동했을 때 그들의 성공은 새로운 도전과 문제를 불러왔다.
저자가 보기에 위키피디아는 성공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
위키피디언들은 기사를 감시하고 회손하는 이용자들은 재빨리 본래 상태로 되돌리는 다수의 이용자들로 인해 분쇠되었다.
어떤 위키피디언들은 이러한 의무를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소속감)(봉사)
위키피디아는 모든 편집자가 최선의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또한 수적 우세에 지식에 관한 설득력이 있기를 바라면서 그럭저럭 해 나갔다.
만약 사욕이 없지만 유능한 편집자들이 한통속의 야바위꾼들보다 수가 많다면 야바위꾼들은 자신들이 한 편집이 본래 상태로 다듬어져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위키피디아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실체의 혼란이란 익명적이고 항상 변하는 이용자들이라는 것이다.
위키피디아는 단언컨데 민주주의가 아니다. 투표의 머릿수보다 의견 일치를 지지한다.
이 어색하고 서투른 발전과 창조와 편집을 지배하는 규칙은 지금까지는 하나의 성공 스토리다.
이는 편집자들이 기사를 완성시켜간다는 의미에서 본질적으로 진행중인 작업이다.
저자는 이를 네트즌쉽의 좋은 예라고 본다. 위키피디아가 주목할 만한 방침을 새웠다는 것이다.
구조화해 설명하면 이렇다.
누구든 등록할 수 있고 충분히 헌신적이라면 관리자에 신분에 오를 수 있다.
그리고 플랫폼의 소유자 짐보 웨일즈가 특별한 권력을 가졌을지라도. 관리자들의 개인적인 결정에 견제받는다.
관리자들은 누구든 웨일즈를 반대할 수 있지만 위키피디아를 위한 공유된 비전 때문에 함깨 일하는 경향이 있다. (해당 주제의 번창에 관심이 있다.)(공공제)
정책의 수행은 수많은 적극적인 편집자들에 달려있다.
시종일관 관행 수준에 오르는 행동들은 결국 잠재적 정책들로 설명되고 성문화된다. (공공법칙이 된다.)
위키피디아의 정책은 저작권법을 거절하기보다 통합하려 하는것 같다.
아주 작은 공동체는 각각의 기사를 (주제를) 가지고 연합하며 이 공동체는 다섯명에서 스무명까지 늘어난다.
같은 주제에 관한 기사들은 무관계하게 확장될 경우(중복 될 경우)두 집단의 편집자들 사이에 그 기사들을 합병시킬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협상 방법이 존재한다.
결정은 계급 제도적인 시스템의 기다란 하향식 진행을 회피하도록 이슈와 가장 밀접한 사람들에 의해서 내려진다.
특별한 권력의 사용은 고집스러운 남용의 경우에 대비하여 유보되어 있다.
편집자들 사이에 메타 협정이 이뤄질 수 있다.
저자는 이를 법의 본질이라 생각한다.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한다.)(저자는 법학자이다.)
또한 인터넷 기술자들의 고지식함이 콘텐츠 층에서도 정당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설명한 위키피디아의 3가지 요인중 하나라도 없었다면 위키피디아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는 사회적 네트워킹에 기반한다.
좋은 비평을 이유로 서로를 칭찬하는 능력, 동료 비평가를 친구로 지정하는 능력, 그리고 서로의 견해에 대해 토론하고 코멘트하는 능력
이는 엘리트 신분 같은 효과를 일으킨다. 당신이 약 두 주 동안 특별한 사람이라고 느끼도록 만든다.
그 다음 당신은 보수를 받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깨닫거나 완전히 흥미를 잃거나 그것에 정말로 몰입한다.
이 법칙이 편집자(관리자)가 부패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정교한 생성적 인터넷과 pc 는 아마추어적인 기여와 협력 덕분에 주류로 비약했다. 이를 통해 저자는 테크놀로지의 생성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탐색할 수 있다 생각한다.
G.총론 그리고 결과
위키피디아가 익명의 말썽꾼들에게 괴롭힘을 당할때의 반응은 익명의 내부자들에게 편집을 허용치 않는 것이다.
이 해결책은 정보 테크놀러지 내부에서 무리한 희생을 치르게 만든다. '생성성' 이 감소한다. 결과적으로 혁신적 능력을 억앞하고 책임을 떠맞은 당사자들에 의한 통제 가능성을 높인다.
물론 이를 막기 위한 방법은 말하긴 쉽고 행하긴 어렵다.
우리의 익숙한 도구키트(컴퓨터)가 생성성을 유지하는데 특별히 맞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출저가 분명치 않은 좋은 소프트웨어는 나쁜 소프트웨어와 함깨 배척을 당할 수 있다.
변화와 부당한 페쇄 사이에서 곤란한 일을 해결하는 비결은
충돌 사이에 문제와 해결책 양쪽 모두의 이식 가능성을 이해하는 것에서 나올 지도 모른다.
위키피디아와 같은 콘텐츠층이 관계가 없는 비기술자에 의해서 사용되었다는 것에 주목해라.
이 성공은 컨텐층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취하고 또는 자료를 제공하거나 바꾸는 여러가지 형식을 마음대로 실험하기 때문이다.
인터넷 문제의 해결은 더 나은 엔지니어링을 통해서가 아니라 더 나은 공동체 윤리와 감시활동을 권고함으로서 미래의 바이러스의 기선을 제하려고 노력했음을 상기해라.
이것이 위키피디아의 기법이다.
재미있는점은 이 참여 기법은 대중이 숙달되기 쉬우나. 동일한 생성적 기회가 기술적 층에 존재할때 주류 이용자들은 갑자기 망설이고 기회를 놓친다. 이들은 사회적이라기보다 기술적이라고 인식하는 문제를 다른 사람이 해결하게 하고 싶어한다.
(참여를 유발하게 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해결책은 과소 포괄적이기도 하고 과대 포괄적이기도 하다.
인터넷 '생산성' 문제 공론화의 첫번재 장애물은 정도와 비활동의 비용을 널리 깨달지 못하는 것이다.(규모의 경제)
두번재 장애물은 인터넷의 모듈식 디자인에 의해 악화된 집단적인 활동 문제다. 이 디자인 때문에 그 문제를 인식하는 행위자들의 어떤 단일 집단도 그 문제를 집단 책임으로 보지 않는다. (인터넷의 모순)(공유지의 비극)
잠깐 티비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티비 프로그램 시대에는 황금시간대 외의 시간에 프로그램은 저예산이었다.
이 시대에 '준비가 안된'이라는 말은 언젠가 B급 프로그램이 침체 상태에서 중심무대로 도약할지 모른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일반 대중이 생소한 채널을 서핑하거나 접근할 수 있는 다른 시간대가 존재한다. (틈세시장)
인터넷은 이 틈세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혀주고. 응용프로그렘과 서비스로. 주류시장으로 접근할 수 있게 돕는다.
물론 인터넷의 장점 실험주의자 정신은 실패가 큰 재난이라기보다는 경험을 학습하는 것으로 억제할 수 있을 때 가장 잘 유지된다.
인터넷 그자체는 인터넷 이용자가 얼마나 많은지 말할 수 없다. 질문을 하는 인터넷이란 없다. 위임된 IP수를 세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많은 주소들이 배정되어 있으나 다른 주소들은 공유되어 있으면서도 잘 사용되지 않는다.(로그인 하지 않을 때 인터넷 익명성의 원리)
이는 측정의 부재를 불러왔고 생성적 결점을 갖기 시작했다. 결정을 미룬 결과 악성 코드의 위협을 쉽게 평가하고 다룰 수 없는 상태에 있다.
이를 막기위한 질서를 위해서는 넷을 탄생시킨 학구적인 환경을 필요로 하고. 인터넷 하부구조의 연구에 대해 자금을 지원한 공공기관을 필요로 한다.
생성적 넷의 미래는 이용자들의 컴퓨터 내에서 그 컴퓨터와 네트워크 사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광범위한 이용자들에게 달려있다.
중립의 한계도 존재한다. 책임은 '생성성'을 감소시키면서 pc의 잠금을 촉진시키는 데만 기여할 것이다.
'생성성' 을 위해서 플랫폼을 페쇄적으로 유지하기 보다는 개방적이고 생성적으로 유지하도록 격려되어야 한다.
인터넷 시스템의 설계자는 시스템이 작동하게 만드는 사고방식을 갖도록 유도한다. (우호자를 포섭한다.)
이는 인터넷을 '자유로운 상태도 두라' 는 윤리적인 이상을 촉진시켰다.
생성적 시스템에 보안은 결코 완전히 쉬지 못하는 어떤 것이다.
생성적 시템의 보안은 그 시스템이 잘 작동하기를 바라는 소수 전문가의 계속적인 발명의 재능 그 시스템을 남용하려고 결심한 소수자 무리의 행동보다 가치가 있는 호의를 가진 더 광범위한 참여를 필요로 한다.
회의론자들은 이러한 관계가 시장의 힘에 지배될 수 있다고 반대할지도 모른다.
저자는 지배자도 피지배자도 기술적 속임수를 독점할 수 없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마도 가장 좋다고 말한다.
이는 결론 없는 논쟁이다.
H. 불편한 진실은,
버리기 어려운 우리의 신원 지표는 우리가 우리 매일의 생활에 힘쓰고 일상적 거래를 하면서 점점 기록되고 캡쳐될 것이라는 것이다.
검색 엔진은 그들의 순위 메김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토론하기 싫어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는 모호성을 통한 보안의 한 형태다.
술집에서의 담화가 공적(그러나 공적으로 소유된 것이 아닌) 장소에서 밝혀지는 사적 일이라는 식으로 정보는 굴러간다.
만약 모든 행동이 사람의 영구적 기록이 된다면 기자회견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청문회)
우리는 두번째 세번째 기회라는 아이디어를 디지털 공간에 적용시켜야 한다.
물론 인터넷의 이용은 평판 파산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무한 경쟁 상태에 의해서 생성되는 정보의 안개는 사람들이 사실과 거짓말을 식별하지 못하게 한다는 우려 역시 있다.(가짜 뉴스)
이상적인 대책은 아마 형식적인 법적 권리가 아니고 정보를 확산시키는 사람들이 그들의 토론 주제들과 연결하도록 허용하는 구조일 것이다.
맥락화는 민감한 묘사에 정보를 추가하는 (덧대는) 것일지도 모른다. 프라이버시의 가치는 생성성과의 양립 불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I. 세대 격차에 대한 우려들
1.어린이들은 개인적 정보를 언제 공유해야 하고 언제 해서는 안되는지 구분할 줄 아는 판단력이 없을 지도 모른다.(잼민이)(초글링)
2.사람들은 단기간에 그들의 개인적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 관한 합리적 결정을 할 지 모르나. 정보가 낮선 사람들에게 색인이 붙여지고 재사용되며 다른 목적에 맞게 만들어지면서 정보에 일어날 일을 과소평가할지도 모른다.
3.인터넷 플랫폼은 이용자가 13세 미만인지 이하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부모계정으로 13세 이상 컨텐츠에 접속한다.
이러한 온정주의적 간섭은 성인이 되면 온라인 활동에 더 신중해 질것이라는 가정에 의존한다.
그러나 세대간 격차는 위험 허용 한계 이상인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과 함깨 성장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활발히 활동하는것으로 보인다.
오늘날의 인터넷은 개인적인 것과 비개인적인 것의 불편한 혼합이다. 페이스북의 술에 취한 행동을 찍은 사진은 그들의 취업 전망을 해칠지도 모른다. 결국에는 사적인 난처한 순간을 삭제하고 싶은 스타 키즈와 그렇게 할 수 없는 키즈가 있을 것이다.
인터넷은 문제를 예상하고 예방하기보다는 문제가 발생할때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반란자 모델과 점유자의 모델 사이의 싸움이 지속된다.
넷과 그 넷의 이슈는 집회와 전문가의 회의와 과시에서 나오는 신중히 표현된 공식 발표에 관계없이 즐겁게 계속된다.
저자는 생성적 인터넷이 직면한 절박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현대판 맨해튼 프로젝트를 요구했다.
확실히 인터넷의 가장 초기부터 인터넷의 프로토콜을 설계한 사람들은 약간의 격식과 외교술에 능했다.
반복해서 강조하면 넷의 기술혁신을 담보하는 방법은 소수의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보안 모델을 강요하기보다. 일반 이용자들이 기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어린이들이 세상에 흐름에 따라 단지 책임을 떠맡게 되기보다 세상이 일하는 방식에 책임을 지도록 가르치게 만들수 있다.
우리는 생성적 테크놀러지와 생성적 콘텐츠 사이의 관계를 인정해야 한다.
일반 인터넷 이용자들은 인터넷의 이익을 즐기는 한편 인터넷의 운영을 불가사의한것 그들에게 영향을 주기를 도저히 바랄 수 없는 어떤 것으로 생각했다.(그렇지 않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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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발췌독이다. 고유명사나 컴퓨터 기술용어 줄이고. 책에서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만 뽑아서 기승전결식으로 요약했다.
시효가 꾀 지난 책이라 당시 시대 분위기 쟁점을 정리해서 알아본다는 느낌이다.
고급스럽게 쓴 흔한 인터넷 커뮤니티 흥망성쇠론이냐 하면 할 말 없는데. 학자 성향에서 차분하게 정리해준 책이라서 인상에 남았다.
인터넷 커뮤니티 내부 입장을 이해해주고 인터넷이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학자는 이분 책밖에 없었음.지금은 다를지도 모르지만.
나머지는 죄다 라때는 말이야...하면서 경멸하는 느낌이라 더 인상에 남았다.
번역이 진짜 힘들긴 한데 이런 책이 나와준게 어딘가 싶은 책임.
질문 답변 의견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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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글
인터넷에서는 토론이 불가능한가.
이모티콘과 감정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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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3편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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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 official App
이게 몇 년도에 나온 거임? 흥미롭긴 하네 - dc App
미국 출판일은 자세히는 모르는데 자료 제시하는걸로 봐서는 2001년 2010년대 사이 책 스마트폰 출시하고.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시대에 나온 글임 컴퓨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갈때 시점에서 일어난 혹은 예측되는 변화들 쟁점들을 설명함. 친 컴퓨터파 느낌임. - dc App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선 위키피디아 파트 같네. 어쩌면 그건 여기 말하는 것처럼 커뮤니케이션보다 알렉산드리아 같은 게 아닐까. Wikipedia처럼 해도 실패한 경우가 많았다는 걸 SEP를 다룬 글에서 봤고, 거기서 2ch같은 것과는 많이 형태가 다르단 걸 알게 되었거든. 이즈마 히로키의 일반의지 2.0라는 책 추천함.
역시....다음 단계가 있구나. 그 책 반드시 읽어본다. - dc App
위키피디아 파트가 핵심임 당시에 저자가 주목한 대안이기도 하고. - dc App
어... 뭔 대안?
아 ㅈㅅ 대충 토론의 가능성임. 토론을 통해 커뮤니티의 수명을 늘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낙관했는데 결과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완전한 답은 아니었어. - dc App
ㅈㅅ할 건 아님 내가 독해를 좀 잘못한듯 "엘리트 신분"이란 말 보고 이건 문제점이구나 싶었음
개추
선추후감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