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몇권하고 저거 읽고 개론서는 읽긴 했는데..개소리라고 느꼈어.저 책은 딴건 그렇다지고 참 재밌었음저양반 인생 자체가 재밌어서 그런듯.다만... 니체와 나치 관계는 좀 많이 변명하는 투가 있음
나치 가입한 것도 아니고 뭔 관계. 반대로 나치가 니체 이용해 먹은거야 뭐 자유니까
굳이 히틀러는 니체 읽지도 않은거 같다 라고 추측 들어간 변명 해놈. 사실.. 바그너가 애낀 철학자래요. 타이틀 하나때문에라도 그새끼가 안읽었을리기 없는데
나치는 베토벤도 좋아하고 맨날 행사때마다 틈. 그게 베토벤과 뭔 상관이겟냐
건 그렇지. 근데 배토밴은 확실하게 리버럴한 인간이었잖아
니체는 혈통주의 귀족주의에 꽤 빠졌었거 자기도 조상에 귀족이나 혹은 귀족 비슷한 것이었단 망상도 점 품지 않았었나
폴란드 귀족 드립.. 윙드후사르 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