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일반] 부의 추월차선
익명(211.36)
2022-02-15 15:37:00
추천 0
후반부까지 왔는데 너무 현타가 심하게 온다
내가 살아갈려고 했던 인생의 길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댓글 2
지금이라도 느꼈으니 다행이다. 평생 월급쟁이는 돌머가리나 하는 거다.
익명(211.36)
2022-02-15 15:39:00
일단 씨드를...
익명(14.39)
2022-02-15 15:41:00
다른 게시글
독서할 때 너무 감정적인 거 들으면 집중이 안 되네
[1]
[일반]
익명(14.39)
|
22.02.15
추천 0
파인만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일반]
찡드(javascript0001)
|
22.02.15
추천 0
민음 세계문학 신간
[일반]
caswc(caswc)
|
22.02.15
추천 3
일상에 스며든 단말기의 존재란,
[일반]
익명(175.223)
|
22.02.15
추천 1
열린책들 도스토예프스끼 읽기 사전 재출간됐으면 좋겠다
[1]
[일반]
도시팝(223.39)
|
22.02.15
추천 2
칸트 국적... 프로이센 왕국...
[1]
[일반]
익명(112.221)
|
22.02.15
추천 0
온라인에 이런사람이 절대다수인듯
[6]
[일반]
익명(221.153)
|
22.02.15
추천 0
치명적인 허벅지...
[일반]
익명(223.62)
|
22.02.15
추천 2
훈련소 갖고 들어갈때 좋은 책 있나요?
[4]
[일반]
익명(211.202)
|
22.02.15
추천 0
아래 칸트 유머학보면서 오늘도 체감함
[2]
[일반]
익명(223.33)
|
22.02.15
추천 1
더보기
목록으로
지금이라도 느꼈으니 다행이다. 평생 월급쟁이는 돌머가리나 하는 거다.
일단 씨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