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배가 불러서 그럼. 그런 작가들이 평생 부모돈으로 생활하거나 노동은 안해봄
PC퀴어 빼면 나머지는 대부분 주제가 빈곤이나 노동 소외 문젠데..
강남좌파들도 그렇잖아. 그런 문제 다루는게 폼 나거든. 문제만 다루겠지 조사해보면 평생 부모돈 니트일걸?
혹은 음악 경연 방송 보면 죄다 사연팔이 눈물팔이 하잖아. 자기 상처받았다고 스스로 우쭈주 하는 심리지
아프네
문학이라면 인간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건드려주길 바람. 빈곤 노동소외는 내가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야 - dc App
행복한 인간들은 그런걸 읽고도 느끼는바가 있는데 불행한 인간들은 행복한 소설 읽으면 인정안하고 지랄하기때문
한국 근대문학부터 흐름이 그렇게 잡혀있어서 그럼. 적어도 그때는 어떤 서사적 재미라도 있었는데 현재는 서사력도 나가리돼서 도대체 좋게보려고 해도 장점이 없는 수준. 이러면 이제 누군가 영웅이 나타나서 이 흐름을 제대로 잡아주는걸 기대하는수밖에 없지
행복보다는 불행이 더 인상주기 쉽고 서사적인 감동을 줘서 그런가봄 근데 좀 식상하지
ㄹㅇ
대체로 배가 불러서 그럼. 그런 작가들이 평생 부모돈으로 생활하거나 노동은 안해봄
PC퀴어 빼면 나머지는 대부분 주제가 빈곤이나 노동 소외 문젠데..
강남좌파들도 그렇잖아. 그런 문제 다루는게 폼 나거든. 문제만 다루겠지 조사해보면 평생 부모돈 니트일걸?
혹은 음악 경연 방송 보면 죄다 사연팔이 눈물팔이 하잖아. 자기 상처받았다고 스스로 우쭈주 하는 심리지
아프네
문학이라면 인간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건드려주길 바람. 빈곤 노동소외는 내가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야 - dc App
행복한 인간들은 그런걸 읽고도 느끼는바가 있는데 불행한 인간들은 행복한 소설 읽으면 인정안하고 지랄하기때문
한국 근대문학부터 흐름이 그렇게 잡혀있어서 그럼. 적어도 그때는 어떤 서사적 재미라도 있었는데 현재는 서사력도 나가리돼서 도대체 좋게보려고 해도 장점이 없는 수준. 이러면 이제 누군가 영웅이 나타나서 이 흐름을 제대로 잡아주는걸 기대하는수밖에 없지
행복보다는 불행이 더 인상주기 쉽고 서사적인 감동을 줘서 그런가봄 근데 좀 식상하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