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좌가 문학 이제 좆망했어~ 사회영향력 1도 없어~ 그냥 언어유희로만 만족해~이러니까 그거 아니라고 증명해보겠다고응~ PC LGBT 노동인권 소설 내서 사회영향력 증명하면 그만이야~~이 개좆지랄하다 멸망해버림
이게 왜 고진탓이노 ㅋㅋ
아 쪽바리새끼가 꼴받게 하자너 ㅋ
고진은 웃고 있다... 문학의 죽음 이후의 소설은 소수자 문제 같은 마이너리티의 영역이 될 수밖에 없다고 미리 말해놨거늘...
아마 한국 문학작가들은 정의당에서 안받아줘서 외부에서 열심히 투쟁을 하고 있는 외로운 늑대가 아닐까..?
고진 책을 베껴 쓴 사람이 한국에서 가장 저명한 평론가였음
김우창 외에 대한민국에 저명한 평론가는 존재하지 않는데 뭔 헛소리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