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의 진자 읽고 있는데 초반부가 드럽게 어려워..


움베르트 에코 이 사람 혹시 “내 책 읽을 독자면 이 정도 교양은 가지고 있겠지?”란 느낌으로 이 책 초반부를 쓴건가?

한 40페이지 읽었는데 주인공이 박물관에 있는 미친놈인거 하나밖에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