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의 진자 읽고 있는데 초반부가 드럽게 어려워..
움베르트 에코 이 사람 혹시 “내 책 읽을 독자면 이 정도 교양은 가지고 있겠지?”란 느낌으로 이 책 초반부를 쓴건가?
한 40페이지 읽었는데 주인공이 박물관에 있는 미친놈인거 하나밖에 모르겠어
푸코의 진자 읽고 있는데 초반부가 드럽게 어려워..
움베르트 에코 이 사람 혹시 “내 책 읽을 독자면 이 정도 교양은 가지고 있겠지?”란 느낌으로 이 책 초반부를 쓴건가?
한 40페이지 읽었는데 주인공이 박물관에 있는 미친놈인거 하나밖에 모르겠어
아니다 싶으면 일단 제쳐둬ㅋ
뒤로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데. 다른거 먼저 읽으삼. 나중엔 독자 스스로 해석해야하는 도표가 실린 내용이 수십 페이지씩 나옴
소설에 주인공부터 조연들까지 아스퍼거, 조현병 환자 같은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 엄청 많이 나옴. 정신병자의 장광설을 전부 완전히 이해할 필요는 없음. 이해 안 되는 부분은 적당히 흘려 읽으셈
푸코의 진자 진자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