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찬 역 열린책들 기존 3권 분할은산문 형식 편집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 열린에서 낸 신곡 리커버 합본은 같은 역자인데도 3줄 운문 형식으로 편집되어있다는 소릴 들었음이게 상당한 차이를 느낄 정도인건지 궁금하고,열린책들 기존 책들 번역 괜찮은지 궁금함- dc official App
열린 편집자들 실력이면 그냥 엔터키 친게 아니라 나름 끝을 다듬지 않았을까? 결국 까봐야 아는거지 뭐
합본은 갖고있고 3권분할버전은 대충 훑어본적있는데 그냥 엔터키친거같은데
아 그냥 엔터키 친거??? - dc App
엔터키 ㅇㅇ
그럼 기존 열린번역은 어때? 최민순 역 제외하고서는 제일 좋아? - dc App
김운찬님은 이탈리아어 국내 최고 권위자라고 알려져 있어서 좋긴 할거야.
근데 기사 검색하니 "2007년 출간한 이탈리아어 완역본 신곡을 번역과 편집, 디자인을 모두 새로 손봐서 제작한 것이다." 번역도 손봤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