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의 적어도 90%는 해석본이거나 재편집본이거나 철학의 역사에 관한 내용이고


특히나 철학사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같은데


왜 철학에서 그 '철학' 자체보다 '철학사' 과거에 초점을 맞추는것임?


난 철학책 거의안봐서 모르지만 다른 분야랑 조금 다른거같아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