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 한권을 중고로 주문했는데


취소 당해서 다른 판매자한테 구매했는데 또 취소당하고


지금 3번째 주문도 취소당함 (3명 다 다른 개인판매자;;)




근데 이런게 처음 일이 아니라


작년에 절판된책 연속 5번까지도 취소 당하고 (이때도 다 다른 판매자)


걍 드러워서 안 산다하고 포기했던적이 있었는데..



이쉑들 이거 최근에 절판된거 확인하고 가격 올리려고 담합하는건가?


이런일이 또 생기니까 의리적합심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