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 한권을 중고로 주문했는데
취소 당해서 다른 판매자한테 구매했는데 또 취소당하고
지금 3번째 주문도 취소당함 (3명 다 다른 개인판매자;;)
근데 이런게 처음 일이 아니라
작년에 절판된책 연속 5번까지도 취소 당하고 (이때도 다 다른 판매자)
걍 드러워서 안 산다하고 포기했던적이 있었는데..
이쉑들 이거 최근에 절판된거 확인하고 가격 올리려고 담합하는건가?
이런일이 또 생기니까 의리적합심이 드네;;
절판된 책 한권을 중고로 주문했는데
취소 당해서 다른 판매자한테 구매했는데 또 취소당하고
지금 3번째 주문도 취소당함 (3명 다 다른 개인판매자;;)
근데 이런게 처음 일이 아니라
작년에 절판된책 연속 5번까지도 취소 당하고 (이때도 다 다른 판매자)
걍 드러워서 안 산다하고 포기했던적이 있었는데..
이쉑들 이거 최근에 절판된거 확인하고 가격 올리려고 담합하는건가?
이런일이 또 생기니까 의리적합심이 드네;;
가능함... 나도 오늘 중고책 샀는데 저번까지만 해도 저것들이 미쳐서 20만원으로 담합하던 책이었음, 그런데 오늘 보니 4만원이더라 호구라서 일단 샀지, 절판 된 책이 아주 벼슬이야 벼슬
가격 뻥튀기 ㄹㅇ 어이없음..
절판책 제 값주고 인터넷에서 못구한다 이젠 진짜 청계전 불을키고 뒤져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