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와인도 아니고 책을 숙성되고 읽어 라고 말하기엔 나도 10년동안 책을 묵혀뒀다가 읽은 것도 있으니 할말없다 나도 죄인이요
오늘부터 우리 베프인 부분인 각이다 ^.^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제 크나큰 탓이소로이다.
어땠음?
이제 읽기 시작했다는 뜻 ㅎㅎ;
책은 원래 묵혀야 맛이다. 디켄딩 잘하고 먹어.. 놀숲은 내 스무살 최애 책이니
종이향부터 맡아본 다음에 한입 먹어보겠음...
와인에 오크칩 집어넣듯이 십년도 안 된 책인데 직사광선에 둬서 외갓집 족보마냥 누렇게 뜬 책도 왕왕 있더라. 잘 구별해서 숙성시켜야 함
직사광선 피하고 온도, 습도 조절 적절하게 숙성시켰음 ㅇㅇ 맛있더라
무슨 와인도 아니고 책을 숙성되고 읽어 라고 말하기엔 나도 10년동안 책을 묵혀뒀다가 읽은 것도 있으니 할말없다 나도 죄인이요
오늘부터 우리 베프인 부분인 각이다 ^.^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제 크나큰 탓이소로이다.
어땠음?
이제 읽기 시작했다는 뜻 ㅎㅎ;
책은 원래 묵혀야 맛이다. 디켄딩 잘하고 먹어.. 놀숲은 내 스무살 최애 책이니
종이향부터 맡아본 다음에 한입 먹어보겠음...
와인에 오크칩 집어넣듯이 십년도 안 된 책인데 직사광선에 둬서 외갓집 족보마냥 누렇게 뜬 책도 왕왕 있더라. 잘 구별해서 숙성시켜야 함
직사광선 피하고 온도, 습도 조절 적절하게 숙성시켰음 ㅇㅇ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