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탄스와 자본주의 윤리 예를들면...
1. 그런 프로태탄스들은 진지하기 낙타가 바늘귀 발언 안믿는 거로군요. 뭐.. 그거 뺀 성경도 배포했다고 하니.
2. 그냥 단순히 개신교 특성상 식자층이 많아서 그런거 아님. 더 식자층 많았던 유대교는 다른 악조건에도 꾸준히 근대화의 주역 노릇 했는데. 물론 당대 유럽인 답게 유대인의 자본주의는 천민자봉주의다 하며 깜.
그리고 좀더 보편적 반론으로는
그냥 서유럽의 지리적 특성상 식민지 경영에 유리해서
발전했고 카톨릭 국가인 프랑스만 봐도 그렇다.
정도...
유교에 대해서는 존나 까면서
ㅋㄷㅋㄷ 유교국가가 자본주의는 무리데스웅
했는데 것도 틀렸고...
사실... 경전만 구해서 볼꺼면
기독교의 재물배척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는데.
결국 예수(개신교 중 칼빈 파 한정)믿고 부자되세요 아니냐..
라고 말하면 멍청한 독서다.
그런 생각으로 쓴게 아니다.
그렇게 해석하는 새끼가 ㅂㅅ이다 하는데...
1. 사심은 좀 있었을거라 보고
2. 실재로 저렇개 받아들이는 사람이 더 많을듯.
원래 나중에 보면 그렇지 뭐
1 베버 무신론자 아니노? 2 병신이 오독하는게 베버책임은아니지...
아버님 약 드실 시간이에요
근데 유교 국가(한중일)에서 자본주의가 이렇게 잘 발달한 이유가 뭐냐?
하나로 묵기에는 각각의 발전이유가 다름.
근데 한국의 경우 거의 국경선 논리로 설명 가능할듯. 친미세력과 반미세력의 국경이라는 역할을 하니 미국에게 필요한 땅 그놈의 지정학적 유용성. 일본도 매이지유신으로 한거 말고 몰락 후 다시 발전은 저걸로 설명됨
프로텐스탄트는 개소리로 판명난거 맞는데 중국 문화와 제도 특성상 자본주의 힘들다고 한건 틀렷다고 볼순없지 자본주의는 서양합리주의에서 발전해서 동양에 이식된거지 중국문명 자체적으로 발전한건 아니잖아
합리주의 그런식의 분석이 아니라 내부 시민들이 프로테스탄스 윤리를 받아들여서 저축을 하고 그게 투자 선순환이 된단 이론이잖슴. 즉 자본주의를 발명 하는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받아들이는.이야기임.
중국 운운도 마찬가지거. 사실 베버 사상 좀 수정하면 설명이 불가하진 않지. 유교주의는 가족을 중시하고 그러가보니 가문의 영광을 위해 참고 저축하다 보니 자존이 축척.. 결국 문화적 이우로 자본 축적속도가 다르다 라는건데.. 사실 베버도 저걸 제대로된 통계 참고한건 아닌지라
뭔소린지 모르겟네 그러니까 프로테스탄티즘은 개소리 맞는데 중국이 자체적으로 자본주의 발전시킬수 없다고 한건 틀린얘기가 아니라고
베버는 프로테스탄트 윤리 그거보다 '경제와 사회' 이게 몇천배는 중요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