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탄스와 자본주의 윤리 예를들면...
1. 그런 프로태탄스들은 진지하기 낙타가 바늘귀 발언 안믿는 거로군요. 뭐.. 그거 뺀 성경도 배포했다고 하니.

2. 그냥 단순히 개신교 특성상 식자층이 많아서 그런거 아님. 더 식자층 많았던 유대교는 다른 악조건에도 꾸준히 근대화의 주역 노릇 했는데. 물론 당대 유럽인 답게 유대인의 자본주의는 천민자봉주의다 하며 깜.


그리고 좀더 보편적 반론으로는
그냥 서유럽의 지리적 특성상 식민지 경영에 유리해서
발전했고 카톨릭 국가인 프랑스만 봐도 그렇다.
정도...

유교에 대해서는 존나 까면서
ㅋㄷㅋㄷ 유교국가가 자본주의는 무리데스웅
했는데 것도 틀렸고...

사실... 경전만 구해서 볼꺼면
기독교의 재물배척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는데.

결국 예수(개신교 중 칼빈 파 한정)믿고 부자되세요 아니냐..
라고 말하면 멍청한 독서다.
그런 생각으로 쓴게 아니다.
그렇게 해석하는 새끼가 ㅂㅅ이다 하는데...

1. 사심은 좀 있었을거라 보고
2. 실재로 저렇개 받아들이는 사람이 더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