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조직화 될수록 통계내게도 쉬어지고
그애따른 연구할 거리도 늘어나는대
18세기에는 그런건 미진했을테니..
그 별거앖는 통계보고 머리 싸매며 쓴 책.
당연히 허점 투성이고
자연과학 지상주의자는
아.. 역시 사회과학 엉터리죠 ㅋㄷㅋㄷ 하고
대충 뭐 이런느낌.
물론 딱히 현대의 고도화된 사회과학의
적중률이 더 높냐 하면 그건 또 다른문제.
그애따른 연구할 거리도 늘어나는대
18세기에는 그런건 미진했을테니..
그 별거앖는 통계보고 머리 싸매며 쓴 책.
당연히 허점 투성이고
자연과학 지상주의자는
아.. 역시 사회과학 엉터리죠 ㅋㄷㅋㄷ 하고
대충 뭐 이런느낌.
물론 딱히 현대의 고도화된 사회과학의
적중률이 더 높냐 하면 그건 또 다른문제.
그건 맞는 듯, 이럴때 필요한 책은 모다 과학혁명의 구조이다
그거 번역 개판이라던대...
그래서 영문으로 읽었지,
애초에 학문 자체에 짧은 사람들이나 그런 생각하지
18세기 자연과학 지금 이과가 보면 더 엉터리일건데 ㅋㅋ 글구 18세기면 아직 사회과학이 아니라 도덕철학이라고 불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