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학계에서 지지 받는 주류이론은 소수 밖에 안됨
대부분은 오랜 비판 누적되서 시장되고 소수 중요한 철학자만 살아남음
근데 철학을 객관적 지식으로 빨았냐?
문학도 객관적 지식만 나열하면 줄거리 이정도 밖에 안남음
초딩들 독후감 쓰라하면  줄거리만 나열하듯 문학에대한 핀트 못잡는거지
어디서 뭘 느껴야하는지 감이 없는 상태
문학 읽는다고 그 때 시대상이나 역사논문 읽을건 아니잖아
근데 철학은 철학사?
고도의 지적유희를 즐길줄 모르는자의 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