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학계에서 지지 받는 주류이론은 소수 밖에 안됨
대부분은 오랜 비판 누적되서 시장되고 소수 중요한 철학자만 살아남음
근데 철학을 객관적 지식으로 빨았냐?
문학도 객관적 지식만 나열하면 줄거리 이정도 밖에 안남음
초딩들 독후감 쓰라하면 줄거리만 나열하듯 문학에대한 핀트 못잡는거지
어디서 뭘 느껴야하는지 감이 없는 상태
문학 읽는다고 그 때 시대상이나 역사논문 읽을건 아니잖아
근데 철학은 철학사?
고도의 지적유희를 즐길줄 모르는자의 발상이다
멋진 글.
철학핀도르
'노래가 되지 못하는 시와 철학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dc App
211.36과 수준 똑같은 정박아 같은 글이네. 고도 저도 나누는 거 보니 인생 망한 거 드러내고. 그럼 넌 베이컨 라이프니츠 주저 언제 읽을건데? 읽긴 할거야? 어차피 핵심적이고 관심있는 철학자 주저 조금밖에 못 읽고, 대다수는 철학사로 한번 훑어야지. 그리고...철학사 그거 한 권 읽는데 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ㅋㅋㅋㅋㅋ211.36 저 정신병자만 봐도 몇달을 철학사 읽지 말라고 짖는데, 그거 짖을 시간에 철학사 한 3권 읽고 철학자 원전 한 10권은 봣겟다. 걍 너희들은 정신병자임
베이컨 라이프니츠 로크 읽어봤어 병신아 했던말반복하고 자폐끼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