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지식 늘면 니가 똑똑해진 것 같냐?
쓸모 없는 지식이 늘어날 뿐이다.
철학책은 어디까지나 사색의 재료로 쓰는 것이다.
지식보다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보는 것이지.
철학사를 보는 것은
결말까지 나온 리뷰를 보고 영화를 보는 것보다 더 바보같은 짓이다.
자신을 미지의 세계로 이끌 수 있는 그 소중한 글을
너무 쉽게 소비해 버리는 일이니.
아무 것도 얻지 못해도 상관없고 저자의 의도와 상관 없이
이해해도 된다.
언제나 진보는 기존의 것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곳 또는 실패 즉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에서
생성되는 것이니.
쓸모 없는 지식이 늘어날 뿐이다.
철학책은 어디까지나 사색의 재료로 쓰는 것이다.
지식보다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보는 것이지.
철학사를 보는 것은
결말까지 나온 리뷰를 보고 영화를 보는 것보다 더 바보같은 짓이다.
자신을 미지의 세계로 이끌 수 있는 그 소중한 글을
너무 쉽게 소비해 버리는 일이니.
아무 것도 얻지 못해도 상관없고 저자의 의도와 상관 없이
이해해도 된다.
언제나 진보는 기존의 것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곳 또는 실패 즉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에서
생성되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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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은 왜 핀트를 못잡고 헛소리지. 나는 논리나 지식이 필요 없다고 한 적이 없는데. 단순히 철학책을 지식의 함양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지적한 거지. 문해력이 이정도로 딸리면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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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돌머가리구나. 철학 지식이 있어야 사색이 된다? 고도의 훈련이 필요하다? 아니 아아슈타인의 예를 들어주지. 아인슈타인은 유클리드 기하학에 이어 인생 2번째 철학책으로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읽었다. 그리고 했던 소리가 "나에게 처음으로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책이다."고 회고했지. 아인슈타인이 고도로 훈련이 돼서 그 책을 그렇게 평가 했겠냐
철학 지식이 없어도 그 전의 철학 지식이 없어도 철학책은 충분히 사색의 재료를 던져준다. 그 전 철학의 지식이 있어야만 사색이 된다는 건 철학의 본질을 부정하는 지식으로서의 역사적 관점에서만 보는 바보같은 발언이다.
개똥철학, 돌대가리니 뭐니 이런 공격적인 어휘를 섞어서 상대방을 비난하는 태도부터가 문제다. 진실된 답을 찾기 위해선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며 의견을 발전시켜나가야지 글자 더 많이 쓰는 놈 이기는거다~랍시고 싸우는 꼴 보니 한숨나온다. 올바른 토의 자세부터 갖추고 이런 글을 쓰자. 주장에 반대 의견이 있으면 순전히 의견이지 공격이 아니다. - dc App
상대방이 먼저 개똥철학이라며 공격했기 때문이지.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나도 저런 저급한 표현 즐겨쓰지 않는다. 저런 놈들은 착하게 나가주면 지가 이긴 줄 알고 더 발광을 하거든. 특히 디시 같은 공간에 기거하는 놈들은 그런 성향이 더 심하다.
확실히 디시에 공격적인 사람들이 많다. 평화적 토의를 추구하자며 좋은말만 쓰자 하고 싶지만 어떻게 사람이 공격을 다 참고 넘길 수 있겠는가. 공감한다. 디시라지만 독갤은 조금 다른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분위기를 더 바람직하게 만들고자 하는 희망이 있어 댓글썼다. 좋은밤보내길. - dc App
나도 너처럼 좋게 말해주면 다 받아들임. 너의 댓글에 반성을 하게 된다. 좋은 하루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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