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nlp 히피 명상 등으로 대유행 됐던 것 요리나 여행등에 대한 탐미도 이 이후고 성형 또한 이 즈음부터 유행한다
지나친 개인의 자아와 행복 추구로 사회의 유기적 공동체가 깨지고 오히려 인간의 소외가 극심해짐
지나친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 급격하게 넘어온 한국이 딱 그 부작용을 겪는 중
댓글 11
뒤처진 게 아니라 한국보다 앞서서 그 병을 앓고 지나간 거지. 그럼 한국 사회가 현재의 서구와 같아지면 문제해결이냐?
1(175.223)2018-06-24 16:44
뭔 개인주의여? 내가보기엔 여전히 집단주의인거 같은데?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8-06-24 18:44
그 자존감이란 말도 남이랑 비교해서 상대적 박탈감 느낄 때 자존감 떨어진다는 표현 쓰잖아. 뭔 개인주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냐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8-06-24 18:46
오히려 개인과 공동체간 조화가 없이, 극단적으로 공동체의 소모품으로 역할만 강조하니까 독자적으로 자신의 고유한 가치, 잠재적 창조력 이딴거 다 씹고, 이미 깔려 있는 판에 서열 적용시키면 지들이 도태됐다는 회의가 낮은 자존감으로 표출됨.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8-06-24 19:01
고급노예 자리는 희소성 있고, 나머지는 걍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 하급노예들이 무슨 자존감이 있겠냐 ㅋㅋ실력은 안되니까 정에 호소하고, 남한테 알랑거려서 환심 사는 쪽으로 전략 틀어버리고, 정이 없으면 소외라는 표현 씀 ㅋ. 사실 실력이 뛰어나 수완 좋아서 타인한테도 장기적 이득 약속하고, 서로 공생관계 유지하는 게, 걍 허울만 남한테 알랑거리는 것보다 훨씬 더 끈끈한 유대감 형성된다.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8-06-24 19:09
사례들자면 통수와 하극상 난무해서 철저히 개인주의적이고, 실력 안되면 도태되던 전국시대 거친 일본이, 인이니 예니 노예도덕으로 무장한 조선보다 전쟁에서 훨씬 조직력 좋았던거 검증됌.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8-06-24 19:14
노예도덕 ㅋㅋㅋㅋ 잊을만 하면 이딴 혐한글 올라오네 ㅋㅋㅋ 이런거 왜 안지움?
익명(1.177)2018-06-24 20:17
노빠 홍위병 문슬람의 집단 광기가 대단한데,,
익명(221.157)2018-06-25 10:19
한국은 개인주의사회는 아니지 않나
asd(220.70)2018-06-28 14:38
방송보면 연예인들은 온국민을 가족으로 못만들어서 난리고 여전히 집단성, 가족주의가 지배하던대. 독갤은 물론 다르겠지
asd(220.70)2018-06-28 14:38
본문에 말한 개인주의 해악?은 한국에서 논할 여지가없음. 건전한 의미의 개인주의도 정착은커녕 ..
뒤처진 게 아니라 한국보다 앞서서 그 병을 앓고 지나간 거지. 그럼 한국 사회가 현재의 서구와 같아지면 문제해결이냐?
뭔 개인주의여? 내가보기엔 여전히 집단주의인거 같은데?
그 자존감이란 말도 남이랑 비교해서 상대적 박탈감 느낄 때 자존감 떨어진다는 표현 쓰잖아. 뭔 개인주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냐
오히려 개인과 공동체간 조화가 없이, 극단적으로 공동체의 소모품으로 역할만 강조하니까 독자적으로 자신의 고유한 가치, 잠재적 창조력 이딴거 다 씹고, 이미 깔려 있는 판에 서열 적용시키면 지들이 도태됐다는 회의가 낮은 자존감으로 표출됨.
고급노예 자리는 희소성 있고, 나머지는 걍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 하급노예들이 무슨 자존감이 있겠냐 ㅋㅋ실력은 안되니까 정에 호소하고, 남한테 알랑거려서 환심 사는 쪽으로 전략 틀어버리고, 정이 없으면 소외라는 표현 씀 ㅋ. 사실 실력이 뛰어나 수완 좋아서 타인한테도 장기적 이득 약속하고, 서로 공생관계 유지하는 게, 걍 허울만 남한테 알랑거리는 것보다 훨씬 더 끈끈한 유대감 형성된다.
사례들자면 통수와 하극상 난무해서 철저히 개인주의적이고, 실력 안되면 도태되던 전국시대 거친 일본이, 인이니 예니 노예도덕으로 무장한 조선보다 전쟁에서 훨씬 조직력 좋았던거 검증됌.
노예도덕 ㅋㅋㅋㅋ 잊을만 하면 이딴 혐한글 올라오네 ㅋㅋㅋ 이런거 왜 안지움?
노빠 홍위병 문슬람의 집단 광기가 대단한데,,
한국은 개인주의사회는 아니지 않나
방송보면 연예인들은 온국민을 가족으로 못만들어서 난리고 여전히 집단성, 가족주의가 지배하던대. 독갤은 물론 다르겠지
본문에 말한 개인주의 해악?은 한국에서 논할 여지가없음. 건전한 의미의 개인주의도 정착은커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