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내용을 다룬 것이 죄와벌
내가 지금 악에 대해 관대해지는건지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는건지 헷갈려 그거 읽어보면 좀 나은가?
아니, 선악의 구분이 사라지고 좆되건 말건 그건 그 다음 문제임, 우선 선악의 개념이 구라라는 걸 완벽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함. 여기까지만 가도 철학의 최전선에 서는거야. 죄와벌은 감정적인 발버둥 정도로 보면 됨. 어차피 도끼도 200년 전 태어난 사람이라
일견 통념간 모순으로 보이는 것들을 해결하는 과정이라고 본다
바로 그 내용을 다룬 것이 죄와벌
내가 지금 악에 대해 관대해지는건지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는건지 헷갈려 그거 읽어보면 좀 나은가?
아니, 선악의 구분이 사라지고 좆되건 말건 그건 그 다음 문제임, 우선 선악의 개념이 구라라는 걸 완벽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함. 여기까지만 가도 철학의 최전선에 서는거야. 죄와벌은 감정적인 발버둥 정도로 보면 됨. 어차피 도끼도 200년 전 태어난 사람이라
일견 통념간 모순으로 보이는 것들을 해결하는 과정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