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중세는 암흑시대인가 하는 지겨울 정도의 키배그 벌여진 담론하고도 비슷함. 그 경우는 유교 대신 기독교화된 플라톤철학이 주된 까임거리.

유럽이나 중국이나 한동안 발전 못한건 유목민들이 조져나서 그런거고 너무 사상적으로 사유하는건 되려 공자나 플라톤의 대척자인 유물론자들이 좀 망설여 하는것도 비슷함.


다만 플라톤 외에도 이슬람쪽울 경유해서 대충 플라톤 잇긴 했지만 그보다 유물론적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보존되었던게 서양으로 왔고 그것이 근대를 가져오는 조건중 하나가 되었다고 생각해.

묵자나 그리고 개인적으로 높게 평가하는 관중
등의 사상이 아리스토텔레스처럼 근대 씨앗을 품고 있을지는

그럴수도 있지만
지금 남아있는 자료로는 알길이 없음.
물론 중국인들은 그렇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