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의 모든 글에서는 독자를 교육하려는 의도가 느껴지는데,

문학작품 속에서도 독자가 문학적으로 올바른 판단력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느낌.

괴테가 온전히 자신만을 위해 쓴 글 있을까?